E1ㆍSK가스, 2월 LPG 공급가격 동결(종합)

입력 2011-01-3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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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석유가스(LPG) 2월 공급가격이 지난달과 같게 결정됐다.

LPG 수입·판매사인 E1은 2월 충전소 공급가격을 1월과 같이 가정용 프로판 가스는 ㎏당 1,289원, 자동차용 부탄가스는 1677원(ℓ당 979.37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가스도 다음달 충전소 공급 가격을 1월과 마찬가지로 프로판 가스는 ㎏당 1,292.80원에, 차량용 부탄가스는 1679.18원(ℓ당 980.64원)에 공급한다.

E1 관계자는 "정부가 공문을 통해 2월 LPG 공급가격을 되도록 동결하고 미반영분은 3월 이후에 분산반영하라는 내용의 협조요청 공문을 보냈다"며 "정부시책에 동참하고자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고 밝혔다.

E1은 3월 공급가격부터 지난달과 이달 인상분을 나눠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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