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프라, “광물자원공사 통해 희귀광물 정밀조사 신청한 상태”

입력 2011-01-31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인프라 대표이사 정병규는 "100% 손자회사로 알려진 영진기업은 광물자원공사를 통해 진행하는 몰리브덴 광산의 현지 정밀조사를 신청한 상태라고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지난 25일자로 공사측에 관련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정 대표는 이어 “이와 별도로 자체 비용을 들여 전문민간업체에 지화학탐사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진행중이다"고 덧붙였다.

정병규 대표는 영진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230헥타르 전체 광업권의 광맥에 대해서도 현지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여 빠른 시일내에 조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대표는 영진기업의 몰리브덴 광산은 현지 정밀조사 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94,000
    • +5.79%
    • 이더리움
    • 3,752,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59,500
    • +4.69%
    • 리플
    • 2,061
    • +7.12%
    • 솔라나
    • 159,800
    • +6.04%
    • 에이다
    • 331
    • +6.77%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3.37%
    • 체인링크
    • 17,780
    • +3.92%
    • 샌드박스
    • 54.9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