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프라, “광물자원공사 통해 희귀광물 정밀조사 신청한 상태”

입력 2011-01-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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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인프라 대표이사 정병규는 "100% 손자회사로 알려진 영진기업은 광물자원공사를 통해 진행하는 몰리브덴 광산의 현지 정밀조사를 신청한 상태라고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지난 25일자로 공사측에 관련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정 대표는 이어 “이와 별도로 자체 비용을 들여 전문민간업체에 지화학탐사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진행중이다"고 덧붙였다.

정병규 대표는 영진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230헥타르 전체 광업권의 광맥에 대해서도 현지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여 빠른 시일내에 조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대표는 영진기업의 몰리브덴 광산은 현지 정밀조사 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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