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시험 유출…경찰, 조사 나서

입력 2011-01-27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이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 문제를 조직적으로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나섰다.

27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제기된 의사 실기시험 문제 유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최근 전국의대생연합회 홈페이지 서버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시험문제 유출 정황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홈페이지에 실린 내용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수사를 통해 시험문제가 조직적으로 유출되는 등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관련자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1,000
    • +0.07%
    • 이더리움
    • 3,034,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6,700
    • +1.2%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69%
    • 체인링크
    • 13,23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