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이호진 회장 구속 오늘 결정 될 듯

입력 2011-01-21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태광그룹 이호진(49) 회장에 대해 21일 구속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주력 계열사인 태광산업의 제품 생산량을 조작하고 세금계산서 없는 무단 거래와 임금 허위 지급 등의 방법을 동원해 424억여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또 계열사인 한국도서보급㈜의 주식과 그룹 소유의 골프연습장을 헐값에 사들여 태광 측에 약 382억원의 손해를 안긴 혐의(배임)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62,000
    • -2.76%
    • 이더리움
    • 2,490,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286,700
    • -4.56%
    • 리플
    • 1,662
    • -3.03%
    • 솔라나
    • 103,700
    • -6.83%
    • 에이다
    • 231
    • -4.55%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48%
    • 체인링크
    • 11,360
    • -5.8%
    • 샌드박스
    • 78.52
    • -7.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