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이호진 회장 구속 오늘 결정 될 듯

입력 2011-01-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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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태광그룹 이호진(49) 회장에 대해 21일 구속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주력 계열사인 태광산업의 제품 생산량을 조작하고 세금계산서 없는 무단 거래와 임금 허위 지급 등의 방법을 동원해 424억여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또 계열사인 한국도서보급㈜의 주식과 그룹 소유의 골프연습장을 헐값에 사들여 태광 측에 약 382억원의 손해를 안긴 혐의(배임)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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