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스카이뉴팜, “올 해 영업이익 달성 가능”

입력 2011-01-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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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뉴팜은 부가가치가 높은 주력제품 판매 주력과 자체 생산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올 해 영업이익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19일 스카이뉴팜은 “주력제품 위탁생산으로 인한 원가 상승 및 공급 차질로 인해 전년도까지 매출이 늘지 못하고 원가율도 높아져 영업손실이 발생했다”며 “하지만 올해에는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스카이뉴팜은 영업이익 달성을 위해 원활한 제품 공급과 주력제품의 위탁생산을 자체생산으로 전환했다.

또한 원가율을 대폭 낮추고 생산성을 높이는데 지난 1년여간 전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지난 연말부터 주력제품 평균 31%의 원가를 절감했다.

여기에 원활한 제품 공급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신장하는 등 눈에 띄게 신장했다.

생산공정도 유기적으로 운용돼 지난해 연초 30%까지 떨어졌던 공장가동율이 지난해 연말에는 공장가동율이 70%까지 올라가는 등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어 대폭 원가절감이 이루어졌다.

스카이뉴팜 관계자는 “지난 1년여간 노력의 결실로 2011년도에 전년대비 동종업계평균보다 훨씬 큰 약 50%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생산성 향상 및 자체생산으로 인하여 큰폭의 원가절감이 이루어져 이익구조가 현격하게 개선되어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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