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2월말까지 분유 위생컵 증정

입력 2011-01-18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일유업은 17일부터 2월 말까지 위생적인 분유 보관과 편리한 분유 수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스푼 부착형 캡과 접이식 스푼으로 구성된 ‘분유 위생캡’을 증정한다.(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17일부터 2월 말까지 위생적인 분유 보관과 편리한 분유 수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스푼 부착형 캡과 접이식 스푼으로 구성된 ‘분유 위생캡’을 증정한다고 18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분유를 탈 때마다 분유에 파묻혀있는 스푼을 찾느라 불편하고 위생도 걱정이 되었던 엄마들의 마음을 고려해 분유업계 최초로 분유 위생캡을 제작했다.

분유 위생캡은 기존 분유캡과 달리 접이식 분유 스푼을 캡에 장착해 보관할 수 있도록 해 엄마의 손이 직접 분유에 닿지 않고, 손에 닿았던 스푼을 별도 보관할 수 있어 한층 더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분유 수유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분유 위생캡은 대형마트 및 매일유업의 자회사인 제로투세븐 등 온라인에서 앱솔루트 명작 및 궁 3·4단계 분유 3캔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증정된다.

매일유업 김남정 유아식마케팅부문장은 “분유 수유하는 엄마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위생적으로 분유 스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분유업계 최초로 분유 위생캡을 제작했다”며 “오랜 세월 축적된 매일유업의 유아식 노하우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엄마의 마음으로 육아의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 유아식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정완, 권태훈(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2,000
    • -1.11%
    • 이더리움
    • 3,00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12
    • -1.32%
    • 솔라나
    • 125,600
    • -0.71%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4.07%
    • 체인링크
    • 13,140
    • -0.9%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