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입력 2011-01-07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 영암 오리농장의 집단폐사 원인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남도는 “AI의심신고가 접수된 영암의 한 오리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AI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고병원성'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농장은 육용오리 1만4000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리가 죽기 시작, 사육오리 중 4500 마리가 최근까지 폐사해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고병원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의 방역대를 설정하고 방역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8,000
    • +6.34%
    • 이더리움
    • 3,087,000
    • +7.4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34%
    • 리플
    • 2,066
    • +4.13%
    • 솔라나
    • 131,400
    • +5.12%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6%
    • 체인링크
    • 13,520
    • +5.8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