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인스프리트, 미디어 컨버전스 플랫폼 공개

입력 2011-01-06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는 미국 라스베가스 ‘2011CES’에서 자회사 엔스퍼트의 태블릿 ‘아이덴티티탭’을 통해 미디어 컨버전스 플랫폼을 공개했다.

인스프리트의 미디어 컨버전스 플랫폼은 멀티 코덱과, 멀티 DMB 튜너를 통해 스트리밍, IP-TV, DMB, 등 실시간 방송과 VOD, 인터넷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다 채널로, 동시에 멀티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하는 미디어 융복합 플랫폼으로, N-스크린 기능 및 클라우드 그리고 SNS와 연동 해, 다양한 디바이스, 그리고 사용자와 미디어를 전송, 공유하는 글로벌 미디어 허브가 될 수 있다.

인스프리트의 플랫폼은 디바이스에 탑재 되는 클라이언트와 이와 연동 되는 서버로 구성되어, 하나의 디바이스로 다양한 미디어를 통합 관리하고,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미디어 믹스 및 미디어 매쉬업 기능 및 방송 검색과 함께, 지역별, 시간대, 개인 선호별 채널 구성, 방송 미리 알림 등의 글로벌 EPG(전자 프로그램 가이드)기능 등을 탑재 한 모바일 스마트 TV플랫폼으로 미디어 컨버전스와 모바일 TV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하나의 플레이어로 하나의 동영상만 재생하던 방식을 벗어나 다채널로 실시간으로 검색 되는 미디어를 멀티로 플레이가 가능 한데다, 디스플레이가 크고, WiFi 등 대용량 고속 네트워크 커넥션이 강화 된 태블릿에 미디어 전용 디바이스로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셋탑박스 없이도 다양한 동영상을 통합, 재생, 공유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미디어 향후 모바일 TV와 태블릿 PC 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

인스프리트의 플랫폼은 디바이스의 OS에 제약 없이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 되 있어, 회사 측은 우선 자회사 엔스퍼트의 태블릿에 탑재하는 것을 시작으로 태블릿을 비롯하여 네비게이션 등 DMB 칩셋 지원 단말 및 와이파이 기반 미디어 재생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 해 나갈 방침이다.

인스프리트의 미디어 컨버전스 플랫폼은 동영상 푸쉬가 가능하고, P2P 미디어 쉐어링 기능 탑재로 SNS 연동을 통한 미디어 공유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 할 수 있어 고부가가치의 수익 모델 개발도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인스프리트의 정해수 상무는, ”와이파이 등 대용량 고속 네트워크와 태블릿과 같은 디바이스는 지속 확산 될 것”이라며, “N-스크린, 클라우드 서비스 기능을 접목하고, 광고 플랫폼 연동으로 다양한 수익 모델 개발이 가능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고, “우선 북미와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2,000
    • +0.6%
    • 이더리움
    • 2,71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67%
    • 리플
    • 1,461
    • -1.55%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2
    • +4.0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97%
    • 체인링크
    • 11,620
    • +0.87%
    • 샌드박스
    • 58.14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