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송병준 게임빌 대표 "2011년, 모바일 게임 새로운 도약"

입력 2011-01-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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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 게임빌 대표가 3일 신년사를 통해 2011년은 모바일 게임 업계의 새로운 도전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송 대표는 "많은 화제와 관심 속에서 대중 문화로 자리잡은 모바일게임은 한국 게임 산업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이러한 주목만큼 모바일 게임 업계의 종사자들은 2011년을 도전과 도약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해에는 대중화를 화두로 한국은 물론 세계라는 거대한 모바일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것.

이어 그는 "그 동안 전세계의 어느 게임에도 뒤지지 않을 우수한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해 온 게임빌은 올해 설렘이 남다르다"면서 "특히 전세계에 한국의 모바일게임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새로운 각오로 2011년을 맞이하고 있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값진 성과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송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성원에 감사 드리며 모바일 게임 산업의 도약과 함께 새해에도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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