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 온라인', NHN '플레이넷'에서 채널링 서비스

입력 2010-12-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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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서비스 채널 다변화로 신규 이용자 유입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NHN 게임 채널링 사이트인 '플레이넷'과 계약을 체결하고 '창천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제 네이버 가입자들도 추가적인 가입 절차 없이 창천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2007년부터 서비스 중인 자체 개발작 창천 온라인은 '삼국지연의'와 정사를 기반으로 삼국지의 웅장한 스케일을 집대성 했으며 위ㆍ촉ㆍ오 삼국간의 대규모 국경전과 전투 쾌감, 국정활동, 사회 경제활동 등의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플레이넷은 탄탄한 라인업 구축 및 포트폴리오 강화와 정보력의 확장으로 두터운 이용자 층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고 위메이드 측은 서비스 채널 다각화로, 신규 이용자 유입과 타겟군 확충으로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 채널링을 통해 폭 넓은 이용자 층의 만족과 수익 증진의 효과로 양사가 윈-윈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아울러, 다양한 루트로 이용자들이 창천 온라인을 접하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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