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이케이에너지 "3자배정 유증 통해 재무구조 개선 나설 것"

입력 2010-12-23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케이에너지(대표이사 이병재)는 최근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현제 이케이에너지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 3자배정을 진행중에 있으며 발행가액은 주당 500원으로 총 100억을 12월 29일에 납입예정이다.

이 자금의 일부는 현재 인수 진행중인 관계사 쎄이미지(대표 김흥식)의 지분인수(47.64%, 300만주)와 PS CCD의 생산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이케이에너지는 오는 29일 증자납입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부채 및 자기자본 비율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케이에너지 한 관계자는 "쎄이미지는 반도체 설계 R&D 전문 기업으로 주력사업인 CCD칩 부분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보안 감시용 카메라 및 IP카메라에 들어가는 CCD는 현재 일본 소니, 마쓰시다 등 대기업에서 전량 수입해 공급해온 시장상황을 감안할 때 쎄이미지는 CCD제품의 수입 대체 효과와 가시적인 성과로 내년 CCD 센서 분야에서 114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케이에너지의 전신은 프라임그룹 계열사인 프라임엔터로 지난 7월 케이아이에셋에 인수된 후 사명을 변경했다.

또한 이케이에너지는 현재 신도림 CGV영화관을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매출 약 100억원이 예상되며 2009년 유료관객 120만명을 달성하면서 위탁점 25개점 중 1위를 차지하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1: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80,000
    • -1.22%
    • 이더리움
    • 3,364,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13%
    • 리플
    • 2,043
    • -1.54%
    • 솔라나
    • 129,700
    • +0.23%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513
    • +0.9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89%
    • 체인링크
    • 14,490
    • -0.2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