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 스위스, ELW 7종목 유동성공급

입력 2010-12-22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는 22일 교보증권을 발행사로 하는 주식워런트(ELW) 7종목에 대해 유동성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장되는 종목은 지수형 ELW 2종 및 개별종목형 ELW 5종이다. 지수형은 KOSPI200지수에 연동된 행사가 335 콜, 행사가 237.5 풋으로 내년 6월에 만기도래하는 상품들이다. 일반적으로 거래가 많이 되는 잔존만기 1달 남짓의 ELW에 비해 만기가 훨씬 길게 설정, 시간가치 하락 효과가 적으므로 중장기 투자를 원하는 경우 특히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개별종목형 ELW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 KT&G,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상품들이다. 만기일은 내년 7월26일이다.

이로써 크레디트스위스는 개별종목형 163개, 지수형 67개, 조기종료형 4개로 총 236종목에 대해 유동성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크레디트 스위스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 02-778-032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1,000
    • +1%
    • 이더리움
    • 3,025,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3%
    • 리플
    • 2,028
    • +0.5%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82%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