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가족 초청

입력 2010-12-22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교내서 600명 위한 ‘KU 한마당’ 펼쳐져

건국대학교가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의 대학생활 준비를 돕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가족은 물론, 친구들까지 600여명을 초청해 환영 행사와 오리엔테이션을 22일 실시한다.

건국대는 이날 오후1시부터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1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KU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자 환영행사에는 수시1차 9개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자 680명 가운데 참석을 희망한 학생 320명과 학부모 280명 등 60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진수 건국대 학생복지처장이 ‘대학생활의 지혜’를 주제로 특강을 하며 입학사정관제 합격 선배인 임은비(경영학과 2학년) 학생이 ‘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라는 주제로 예비 신입생을 위한 학교생활에 대해 얘기한다.

또 건국대 동문인 신영일 아나운서가 ‘매력적으로 말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가며 풍물패 공연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힙합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마련된다.

김진기 건국대 입학처장은 “이번 환영행사를 통해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들은 자긍심을 갖고 대학생으로서 첫 발을 잘 내딛어 자신의 꿈을 펼치는 설계의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03,000
    • +1.45%
    • 이더리움
    • 3,302,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3%
    • 리플
    • 2,152
    • +3.11%
    • 솔라나
    • 136,400
    • +4.52%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06%
    • 체인링크
    • 14,110
    • +3.14%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