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빚 갚으려 고객 돈 빼돌린 증권회사 직원 영장

입력 2010-12-22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주 흥덕경찰서는 자신이 관리하던 고객의 주식을 임의로 팔아 수천만원을 빼돌린 혐의(컴퓨터등사용사기혐의)로 증권회사 전 직원인 서모(30)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서씨는 회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자신의 빚을 갚기 위해 지난 9일 정오께 청주시 상당구의 한 PC방에서 자신의 고객이던 박모(42ㆍ여)씨의 인터넷 뱅킹용 보안카드번호와 개인정보 등을 이용해 3900만원을 이체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48,000
    • -0.85%
    • 이더리움
    • 2,41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12,500
    • +3.24%
    • 리플
    • 1,596
    • +0.25%
    • 솔라나
    • 114,200
    • +1.51%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301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8.24%
    • 체인링크
    • 11,060
    • -0.18%
    • 샌드박스
    • 70.57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