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현대그룹 MOU 해지 오늘중 윤곽

입력 2010-12-20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와 현대그룹간의 현대건설 매각 협상 중단 여부가 이르면 오늘 중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매각주관기관은 외환은행 관계자는 20일 "의결권이 유효한 수준까지 의견이 취합돼 현재 집계중"이라며 "전체적 컨센서스는 오늘중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채권단은 현대그룹과 맺은 양해각서(MOU) 해지 안 및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안 등 4개 안건을 주주협의회(전체회의)에 상정해 22일을 기한으로 각 채권기관의 입장을 취합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은 보도 자료를 통해 이날 6~7시경 대략의 윤곽을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50,000
    • +2.42%
    • 이더리움
    • 2,475,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28,400
    • +4.92%
    • 리플
    • 1,629
    • +2.26%
    • 솔라나
    • 120,100
    • +4.71%
    • 에이다
    • 239
    • +4.3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2.66%
    • 체인링크
    • 11,420
    • +3.25%
    • 샌드박스
    • 71.9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