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마감]2000선 앞두고 숨고르기...1986.14(2.82p↓)

입력 2010-12-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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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코스피지수는 10일 현재 전일대비 2.82포인트(0.14%) 내린 1986.1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새벽 미국 증시가 감세연장안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내림세로 출발했다. 이후 개인과 기관의 '사자'에 장중 1991.96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한 연고점을 넘어서기도 했다.

그러나 기관이 '팔자'로 돌아서고 외국인도 매도세를 확대하면서 하락 반전해 장중 1980선을 하회키도 했지만 개인투자자의 매수세 유입에 낙폭을 줄였다.

외국인이 나흘만에 순매도 우위로 전환해 695억원(이하 잠정치) 어치를 팔았고 기관투자가도 1725억원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275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로 425억원 매수세가 유입되고 비차익거래로 166억원 매물이 나와 총 259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려 운수장비와 전기가스업, 음식료업, 유통업, 보험, 제조업, 의료정밀, 건설업, 통신업이 1% 안팎으로 떨어졌다.

반면 종이목재와 은행, 운수창고, 증권이 1~2%대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기계, 금융업, 의약품, 섬유의복, 서비스업, 화학, 전기전자, 비금속광물, 철강금속은 강보합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혼조세를 보였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가 2~4% 급락했고 POSCO와 LG화학, 삼성생명, 한국전력도 1%대 전후의 낙폭을 보였다.

LG가 2% 이상 올랐고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KB금융, SK에너지, LG디스플레이는 강보합에서 1% 가량 올랐다.

상한가 6개를 더한 474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 포함 347개 종목이 떨어졌으며 74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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