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업체 관계자 74명 방북

입력 2010-12-06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무교대 위해 6일 오전 개성으로 떠나

개성공단 입주업체 관계자 74명이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 인원과 임무교대를 위해 6일 오전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개성으로 떠났다.

통일부는 이날 오전 개성공단 기업 관계자들이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방북이 금지되면서 장기체류한 동료들과 업무를 교대하기 위해 개성공단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또한 원부자재·완제품 반출입 인원 120명과 가스유류·식자재 운송인원 8명, 개성공단관리위 직원 4명 등도 떠나 총 206명이 남북출입사무소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재 개성공단에 체류중인 남한 주민은 319명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원칙적으로 신변안전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방북을 금지했으나 개성공단 체류인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북을 허용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819,000
    • -0.78%
    • 이더리움
    • 2,418,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12,500
    • +3.24%
    • 리플
    • 1,596
    • +0.19%
    • 솔라나
    • 114,100
    • +1.33%
    • 에이다
    • 230
    • +4.55%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301
    • +6.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8.51%
    • 체인링크
    • 11,060
    • -0.18%
    • 샌드박스
    • 70.62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