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식품, '순(純)쌀로 빚은 고추장' 출시

입력 2010-11-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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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 전문기업 신송식품(대표이사 손상배)은 30일 국산 쌀 100%를 제대로 숙성시켜 담근 ‘순(純)쌀로 빚은 고추장’을 출시했다.

순(純)쌀로 빚은 고추장은 100% 국산 쌀(고추장내 쌀 25.2% 중)을 사용하고, 천일염 중 품질이 가장 우수하다는 신안군의 천일염을 사용했다. 또 합성보존료 등 화학첨가물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고추장에 건강과 깔끔한 단맛을 더하기 위해 몸에 좋은 프락토 올리고당을 사용했다. 프락토 올리고당은 식이섬유 함유량은 높으면서 칼로리는 낮아 요리의 기본적인 양념에서부터 칼로리를 생각한 제품이다.

특히 신송식품에서 생산한 모든 고추장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지정을 받아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신송식품 마케팅팀 브랜드 매니져 강현석 대리는 “요리는 재료뿐만 아니라 그 맛을 더해주기 위해 첨가하는 양념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에 새로 출시한 ‘순(純)쌀로 빚은 고추장’은 국산 쌀, 프락토 올리고당 등을 사용해 깔끔하게 매콤한 맛을 내는 요리에 적합한 제품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순(純)쌀로 빚은 고추장의 가격은 500g기준 5500원, 1kg기준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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