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럽발 불안ㆍ금융권 악재로 혼조세

입력 2010-11-23 0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우 0.22%↓, 나스닥 0.55%↑, S&P 0.16%↓

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다.

유럽 재정위기 불안감이 다시 커지고 미 연방수사국(FBI)이 헤지펀드들을 내부자 거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기업 실적 호조, 인수합병(M&A) 호재와 맞물렸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24.74포인트(0.22%) 하락한 1만1178.8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0포인트(0.55%) 오른 2532.02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197.84로 1.89포인트(0.16%)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96,000
    • -0.58%
    • 이더리움
    • 3,48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4.78%
    • 리플
    • 1,982
    • -2.12%
    • 솔라나
    • 147,100
    • -1.01%
    • 에이다
    • 292
    • -2.34%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44%
    • 체인링크
    • 16,420
    • +0.24%
    • 샌드박스
    • 51.1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