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우슈 김준열, 산타 60㎏급 은메달

입력 2010-11-17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우슈의 베테랑 김준열(27)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김준열은 17일 광저우 난사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산타 60㎏급 결승전에서 모센 모하마드세이피(이란)에에 0-2로 판정패했다.

우슈의 겨루기 종목인 산타에서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챔피언이 될 기회를 잡았으나 눈앞에서 금메달을 놓쳤다.

김준열은 더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모하마드세이피의 힘에 밀려 자꾸 넘어지면서 점수를 잃었다.

한국 우슈는 12년 금메달 가뭄을 이어가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승부수…"청와대 직할로 속도전" [종합]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카카오 노조 전일 파업 '로그아웃데이'…추가 쟁의 가능성도
  • 증권사 센터장 11인 “하반기는 분할 매수 타이밍⋯순환매 와야 코스피 1만 간다” [하반기 증시 전망]
  • 단독 K9·K2 수출 공식 바뀐다…드론戰 시대 활로 찾는 지상무기 [K-방산, 넥스트 칩]
  • "내릴 이유가 없다"⋯서울·수도권, 전세 상승 '만장일치'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②]
  • 항암신약 FDA 허가 도전한 HLB, ‘운명의 날’ 다가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0,000
    • -0.36%
    • 이더리움
    • 2,39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2.08%
    • 리플
    • 1,590
    • -0.19%
    • 솔라나
    • 109,900
    • +2.04%
    • 에이다
    • 219
    • -0.45%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0.58%
    • 체인링크
    • 11,110
    • +0.27%
    • 샌드박스
    • 70.68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