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ELS 6종 및 DLS 1종 판매

입력 2010-11-09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최대 연 20.6%까지 수익이 가능한 ELS 6종 및 연 14.0% 수익이 가능한 원금보장형 DLS 1종 등을 총 7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 ELS 6종은 각각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삼성전자, 삼성전자/한국전력, LG/삼성SDI, 현대차/두산, KB금융/GS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년에서 3년이다. DLS 1종은 커피 선물 최근월물 및 원당 선물 최근월물 가격과 연계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특히 ELS 3702호는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Twin Win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발행 3개월 이후부터 11개월까지 매 1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12.0%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의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200%를 지급한다. 또한 기초자산 가격이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하락률의 100%만큼 투자수익이 발생하는 점이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ELS 3703호는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2.2%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연 12.2%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DLS 278호는 커피 선물 최근월물 및 원당 선물 최근월물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4.0%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라도 두 종목 모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만기에 연 14.0%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어느 한 종목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 만기에 원금보장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4,000
    • +2.4%
    • 이더리움
    • 2,934,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46%
    • 리플
    • 2,001
    • +0.45%
    • 솔라나
    • 125,100
    • +2.96%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2.27%
    • 체인링크
    • 13,040
    • +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