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과 종현, 열애설 후폭풍 거세

입력 2010-10-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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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버커루
스무살 동갑내기 커플인 ‘샤이니’ 종현과 배우 신세경이 열애설을 공식화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22일 열린 ‘2010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MC와 출연자로 처음 만나 여름 무렵 지인의 모임에 우연히 동석하며 재회해 곧 친한 친구사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건 최근 1개월 안팎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신세경이 지난달 초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음악프로그램 MC를 맡게된다면 누구를 가장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곧바로 “샤이니”라고 답한 뒤 “‘씨앤블루’와 ‘2AM’ 모두 좋아한다”고 수습하려했던 방송을 찾아내 되새기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지만 신세경의 미니홈피가 악플로 도배되는 등 두 사람의 열애설의 후폭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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