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오픈 콘텐츠 공모전’ 안드로이드 앱 수상작 발표

입력 2010-10-1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상에 ‘안드로이드 발툰’ 수상

LG U+는 18일 ‘오픈 콘텐츠 공모전’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분야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은 지난 8월1일부터 9월 말까지 2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외부 전문 심사위원단의 세차례 걸친 평가에 의해 창의성, 완성도, 유용성이 높은 11개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공모전 참가 작품들은 GPS, 블루투스 등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기능에 개발자의 아이디어가 접목된 실생활에서 유용한 앱이 다수를 차지했다.

대상은 유저들이 직접 웹툰을 제작할 수 있는 UCC 만화사이트 발툰(Baltoon)의 회원들이 만든 웹툰을 앱으로 즐길 수 있는 ‘안드로이드 발툰’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G센서를 활용한 슈팅게임 ‘레이디 버그’ △GPS 및 Open API를 활용한 등산로,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등산 도우미’가 차지했다. LG옵티머스 특별상은 △포스트잇처럼 앱 내에서 달력에 메모를 관리할 수 있는 ‘로맨틱 포스트 메모’ △주소록 꾸러미를 대기화면 위젯으로 관리하는 ‘주소록 앱’ △영어, 사자성어 등 어휘 학습 앱 ‘암기의 신_플레시 카드’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키즈 퀴즈’ 등 5편이 받게 됐다.

이들 당선작들을 포함한 공모전 참가 작품은 LG U+ 오픈마켓인 ‘OZ스토어’를 통해 LG U+ 스마트폰에서 사용될 수 있다. 또 당선작 및 출품작은 안드로이드 마켓 등 타 스토어에도 등록 및 판매가 가능해 더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3: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7,000
    • -1.6%
    • 이더리움
    • 3,287,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46%
    • 리플
    • 1,790
    • -6.82%
    • 솔라나
    • 133,100
    • -3.2%
    • 에이다
    • 268
    • -3.6%
    • 트론
    • 456
    • -0.87%
    • 스텔라루멘
    • 243
    • -6.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5.03%
    • 체인링크
    • 14,820
    • -4.69%
    • 샌드박스
    • 46.37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