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푸른산 만들기' 참여 임직원 1만명 돌파

입력 2010-10-15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그룹의 '푸른산 사랑운동'이 올해로 누적 참여 임직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푸른산 사랑운동'은 LG상록재단에서 200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자연환경보호 캠페인으로써 그동안 전국 40여개 산에서 쓰레기 줍기 등 산림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LG계열사 임직원은 물론 환경단체와 공무원 등도 참여하는 대표적 지역사회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푸른산 사랑운동'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활건강 등 5개사 임직원 2500여명 및 지자체 공무원, 환경단체가 참여한다.

지난 8일 LG화학 여수공장 임직원 250명이 여수 고락산에서 첫 활동을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구미, 파주, 창원 등 사업장별 인근 산 및 공원 등지에서 오물 등을 수거하는 자연보호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LG전자의 평택사업장은 무봉산, LG하우시스의 울산공장은 대운산 등 1사1산을 맺어 2003년부터 해마다 푸른산 만들기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고 있다.

#LG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5.12.1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69,000
    • -0.22%
    • 이더리움
    • 4,72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61,000
    • -1.77%
    • 리플
    • 2,911
    • +0.21%
    • 솔라나
    • 198,300
    • -0.35%
    • 에이다
    • 546
    • +0.55%
    • 트론
    • 461
    • -2.12%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60
    • +1.16%
    • 체인링크
    • 19,070
    • -0.05%
    • 샌드박스
    • 209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