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23거래일째 환매 행진

입력 2010-10-09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3거래일째 환매 행진이 이어졌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2941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주 점차 줄어들었던 환매 규모는 코스피지수가 2년10개월만에 1900선을 돌파하자 투자이익 실현 심리가 확산되면서 다시 크게 늘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315억원이 빠져나가 46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채권형펀드로 900억원이 들어왔지만, 머니마켓펀드(MMF)에서 3880억원의 뭉칫돈이 빠지면서 펀드 전체로는 6640억원이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95,000
    • -0.93%
    • 이더리움
    • 3,451,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11%
    • 리플
    • 2,090
    • -0.14%
    • 솔라나
    • 130,700
    • +2.11%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0.5%
    • 체인링크
    • 14,680
    • +1.3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