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노영심의 피아노 선율로 연다

입력 2010-10-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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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최고의 배우들과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7일 개막 공연을 위해 노영심은 직접 작사, 작곡한 ‘당신의 이 순간이 오직 사랑이기를’을 직접 피아노 반주한다.

이에 김남진, 문소리, 엄정화, 예지원, 황정민이 직접 사전에 촬영한 노래와 나얼의 노래가 한 소절씩 번갈아 이어지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의 중심으로 거듭나면서 자국의 영화를 홍보하려는 해외 정부 관계자와 영화기구 대표단이 대거 부산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중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대만 등 15개국 대사관과 영화진흥기구가 자국영화를 홍보하는 리셉션을 앞다투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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