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렉시 34세 맞나, '최강 동안' 셀카 화제

입력 2010-10-05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렉시 미니홈피
가수 렉시가 최근 동안 외모가 담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렉시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의 모습과 ‘착해져가는..ㅋ’이란 글도 함께 게재했다.

이어 렉시는 “왜 내 얼굴일 착해져가는 것처럼 보일까. 누구의 말처럼 기센여자에서 기아 빠진 것일까? 더 중요한 것은 이제 이런 얼굴이 낯설지 않다는 것”이라는 글도 남겼다.

사진 속 렉시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34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20대 초중반의 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34세 맞나, 고등학생같다”“렉시 노래하는 모습도 빨리 보고싶다” “최강 동안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03년 2003년 1집 앨범 'Lexury'로 데뷔한 렉시는 '애송이', 'Girls'(걸스), 'Let me dance'(렛 미 댄스) 등의 곡을 히트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88,000
    • -0.34%
    • 이더리움
    • 3,410,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59%
    • 리플
    • 2,074
    • -0.29%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40
    • +1.04%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