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증시 낙폭 만회...76.52달러로 상승

입력 2010-09-28 0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뉴욕증시 주요 지수의 낙폭 만회에 따라 소폭 올랐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지난주 종가 대비 3센트 상승한 배럴당 76.52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1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1센트(0.4%) 하락한 배럴당 78.56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유럽 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안감이 작용하면서 뉴욕증시는 초반 1.3%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인수·합병(M&A) 등의 소식이 호재로 작용, 낙폭을 만회하면서 유가도 동반 상승했다.

그러나 석유 재고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유가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감이 유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원유 재고는 97만 배럴 증가한 3억5830만 배럴로 5년 평균치 대비 13%가 높았다.

금 값은 전일 대비 50센트 상승한 온스당 1298.60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3,000
    • +1.51%
    • 이더리움
    • 2,627,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40
    • +1.34%
    • 솔라나
    • 108,800
    • +4.11%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40
    • +0.84%
    • 샌드박스
    • 90.7
    • +1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