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신입사원 250명 뽑는다

입력 2010-09-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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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와 서울옵토디바이스는 250명 규모의 2010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외 사업장 및 연구개발 부문에 오는 10월 8일까지 약250명 규모의 글로벌 청년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이번 신입사원 공채를 위해서‘국내 및 해외 캠퍼스 리쿠르팅’을 개최하며 해외 33개 영업소의 현지 채용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사의 구인 채널을 넓히는 한편, 구직을 원하는 인재들에게는 더 많은 채용정보를 제공하여 우수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반도체와 서울옵토디바이스는 매년 R&D 부분에 매출 10% 투자를 원칙을 지켜오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15%가 연구 인력일 정도로 원천기술 개발 및 기술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향후 글로벌 톱 LED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이 같은 연구개발과 동시에 인재 발굴 및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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