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은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 입장 밝혀

입력 2010-09-20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전현무,박은영 미니홈피
KBS 전현무 아나운서(33)가 박은영 아나운서(28)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전 아나운서는 20일 오전 8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열애설 기사란 게 이렇게 나는거군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많이 당혹스러운 아침입니다'로 시작된 글은 '당사자에게 확인하지도 않고 난 열애설 기사에 이제는 공식 연인선언, 공식 열애 인정으로까지 기사가 확대재생산되고 있습니다'라며 밝혔다.

이어 '저나 박은영 아나운서나 단 한번도 커플임을 인정하거나 연인 선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 '앞으로 저도 스타들의 열애설 소식을 전할 때는 좀더 신중하게 해야 겠네요'라며 글을 마쳤다.

전현무 박은영 아나운서의 열애설은 지난 6월 증권가 정보지에 열애중이라는 내용이 실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후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자가 나오며 열애설이 확산된 것.

한편 전현무 아나운서는 KBS2 '생생 정보통'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박은영 아나운서는 최근 KBS2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에서 노래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4,000
    • +5.01%
    • 이더리움
    • 2,997,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3.57%
    • 리플
    • 2,037
    • +2.16%
    • 솔라나
    • 130,700
    • +5.32%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14%
    • 체인링크
    • 13,310
    • +4.2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