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정 JLPGA투어 우승, 통산 16승째

입력 2010-09-20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미정(28.하이트진로그룹)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제41회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엔) 우승을 차지했다.

전미정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미나미-아이치CC(파72.6천413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8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했다.

올시즌 5월 요넥스 레이디스, 6월 니치레이 레이디스에서 정상에 올랐던 전미정은 시즌 3승, 일본에서 개인 통산 16승째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 24개 대회 가운데 9승을 이끌어 냈다.

우승 상금 1천440만엔을 받은 전미정은 시즌 상금 6천208만엔이 돼 안선주(23), 요코미네 사쿠라(일본)에 이어 상금 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한편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순위에서는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가 6천617만엔을 획득해 1위 이시카와 료(일본.6천817만엔)에 이어 2위다.

김경태는 이날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CC(파72.7천63야드)에서 끝난 ANA오픈(총상금 1억1천만엔)에서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김도훈(21.넥슨)이 우승을 차지한 이케다 유타(일본)에 아쉽게 1타 뒤진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2위에 랭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2,000
    • -3.65%
    • 이더리움
    • 2,927,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85%
    • 리플
    • 2,010
    • -3.32%
    • 솔라나
    • 125,800
    • -3.9%
    • 에이다
    • 383
    • -3.77%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
    • 체인링크
    • 12,970
    • -4.56%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