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하루만에 반등, 연휴 앞두고 '관망세'지속...238.25(1.15P↑)

입력 2010-09-17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연고점을 경신했지만 뒷심부족으로 238선에 안착했다.

17일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0.49%, 1.15포인트 오른 238.25로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1.20포인트 오른 238.30으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투자주체들의 관망세로 상승폭을 반납했지만 오후들어 다시 상승탄력이 강화됐다.

지수선물은 이날 프로그램 매수에 힘입어 장중 239.40까지 상승해 연고점을 경신했다. 하지만 이내 다시 상승폭을 반납해 238선으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2636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987계약, 기관은 1455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1841억원, 비차익거래는 212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961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9만8893계약, 미결제약정은 809계약 늘어난 9만1396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99,000
    • -1.8%
    • 이더리움
    • 2,490,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0.14%
    • 리플
    • 1,640
    • -1.68%
    • 솔라나
    • 104,400
    • -1.23%
    • 에이다
    • 227
    • -1.3%
    • 트론
    • 501
    • +1.01%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370
    • -1.47%
    • 샌드박스
    • 76.0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