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도망자' 촬영 후 필리핀 마날라에서 귀국

입력 2010-09-15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도망자에스원문전사
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26)가 KBS 드라마 '도망자'의 해외 촬영을 마치고 15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귀국했다.

비는 지난 7월 초 일본 도쿄로 출국,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홍콩과 마카오, 필리핀 마닐라와 세부에서 약 2개월 반 동안 '도망자' 촬영을 했다.

비가 해외에서 오랜 시간 체류한 것은 병역 미필로 단수 여권을 발급받았기 때문으로, 여권 재발급 여부가 불투명해 드라마 제작진은 주인공인 비의 스케줄에 맞춰 촬영을 마쳤다.

병무청은 이달 초 입영연기신청서를 제출한 비의 입영 시기를 오는 28일에서 내년으로 연기하도록 허용했다.

비는 오는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도망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6,000
    • -2.24%
    • 이더리움
    • 3,057,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11%
    • 리플
    • 2,081
    • -1.84%
    • 솔라나
    • 130,700
    • -2.97%
    • 에이다
    • 397
    • -2.9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4.12%
    • 체인링크
    • 13,560
    • -2.02%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