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평균 8억8000만원

입력 2010-08-31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2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공직자의 재산이 평균 8억80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안전부는 6.2 선거에서 당선돼 새로 공직에 오른 광역ㆍ기초 자치단체장과 광역의회 의원, 교육감 등 755명이 재산등록(7월1일 기준) 내용을 31일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등 재선된 공직자는 올해 말 정기 재산변동 신고 대상자여서 이번에는 제외됐다.

광역단체장 중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이 21억9500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고 송영길 인천시장은 빚이 7800만원이었다.

시ㆍ도 교육감 중에는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신고한 재산이 31억8600만원으로 가장 많지만,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부채가 8억4600만원이라고 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6,000
    • +0.42%
    • 이더리움
    • 2,56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296,700
    • -0.34%
    • 리플
    • 1,711
    • -1.27%
    • 솔라나
    • 104,000
    • -0.3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3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51%
    • 체인링크
    • 11,890
    • +0.42%
    • 샌드박스
    • 76.45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