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루, 신종플루 또 확산…10명 사망

입력 2010-08-2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철을 맞은 뉴질랜드에서 신종플루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들이 지난해 신종플루 유행 당시보다도 더 많아진 것으로 집계됐다는 소식에 파루가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22분 현재 파루는 전일대비 65원(2.57%) 상승한 2400원에 거래중이다.

뉴질랜드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공중보건국의 마크 제이콥스 국장은 "올해 들어 신종플루와 연관된 사망자 수가 10명에 달하고 있다"며 "23일 기준으로 올 들어 신종플루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501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이콥스 국장은 신종플루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람은 올 들어 모두 77명이며 16명은 현재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종플루와 관련된 사망자 10명 가운데 6명은 이미 사망원인이 신종플루인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문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00,000
    • +4.31%
    • 이더리움
    • 3,199,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61%
    • 리플
    • 2,110
    • +3.94%
    • 솔라나
    • 134,600
    • +5.49%
    • 에이다
    • 409
    • +6.51%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87%
    • 체인링크
    • 13,930
    • +4.97%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