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첼시 이적 가능할까?

입력 2010-08-25 2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공격수 박주영(AS모나코)이 지난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첼시의 영입 대상에 올라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한국의 축구스타 박주영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박주영의 대리인은 지난 15일 프리미어리그 2010~2011 시즌 개막전이 열리기 전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과 구단 고위 임원들을 만났다. 이어 첼시는 모나코가 제시한 800만 파운드(약 147억 원)의 이적료를 내고 박주영을 영입할지를 앞으로 48시간 내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드로그바, 아넬카, 칼루가 버티고 있는 첼시 공격진에 박주영의 뛸 자리가 있을지 의문이다.

또 첼시는 아시아 시장 개척과 삼성과의 후원 연장 등의 이유를 들어 박주영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연 박주영의 첼시행이 이뤄질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9,000
    • +3.02%
    • 이더리움
    • 3,249,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78%
    • 리플
    • 2,028
    • +2.68%
    • 솔라나
    • 123,400
    • +1.98%
    • 에이다
    • 382
    • +2.96%
    • 트론
    • 476
    • -1.86%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3.86%
    • 체인링크
    • 13,650
    • +4.4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