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나흘만에 조정...231.60(1.10P↓)

입력 2010-08-20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나흘만에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기관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이틀째 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0일 전일대비 0.47%, 1.10포인트 하락한 231.6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미국증시 하락 영향으로 1.95포인트 내린 230.7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231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다.

지루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던 지수선물은 오후들어 개인 전매도 물량이 대거 출회하면서 230선이 위협받기도 했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은 크게 줄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205계약과 39계약 매도우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522계약 순매수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220억원, 1264억원 매수우위를 보여 전체적으로 2484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31만6160계약, 미결제약정은 599계약 줄어든 9만362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9,000
    • +1.36%
    • 이더리움
    • 3,184,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22%
    • 리플
    • 2,120
    • +2.32%
    • 솔라나
    • 135,000
    • +3.85%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65%
    • 체인링크
    • 13,860
    • +2.3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