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U-헬스케어株, GE社 국내 진출 기대감에 ↑

입력 2010-08-20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가 무선 건강관리(U-헬스케어) 사업의 연구개발(R&D) 및 생산기지로 한국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U-헬스케어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14분 현재 유비케어와 비트컴퓨터는 전일보다 5% 이상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인성정보, 나노엔텍, 코오롱아이넷 등도 2~3% 상승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GE의 고위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 U-헬스케어의 R&D센터 후보지를 직접 확인하고 평가했으며 한국과 호주·인도를 후보지로 압축한 상태다.

최종 발표는 오늘 26일로 예정돼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정찬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진태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 진 옥, 조 현 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원종윤, 조승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1,000
    • +0.25%
    • 이더리움
    • 3,00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81%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