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도 생각도 짧았다? '조수빈 미니스커트' 논란

입력 2010-08-18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캡쳐

KBS '뉴스9'의 조수빈 아나운서가 '미니스커트'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뉴스'진행에서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이슈&뉴스'는 진행상 조수빈 아나운서가 대형 스크린 앞에 서서 뉴스를 전달한다. 이때 조수빈 아나운서가 입은 짧은 하의가 시청자들의 눈을 끌었던 것.

조 아나운서의 의상은 상체만 잡을 때는 단아한 스타일이지만 전신을 잡았을 때는 너무 짧고 옷감이 얇아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인 것이 문제가 됐다.

게다가 짧은 치마의 재질이 얇고 타이트해 몸매가 드러나 공영방송 아나운서 의상치곤 부적절했다는 의견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9시뉴스에서 미니스커트 입었는데 좀 그렇다" "공영방송 아나운서라면 의상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본다" "치마 좀 짧은 듯" 등의 의견을 보이는 반면 "좀 짧은 의상을 입었다고 논란이 된다는게 우습다" 등의 의견으로 찬반논란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0,000
    • +2.76%
    • 이더리움
    • 3,324,000
    • +6.95%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73%
    • 리플
    • 2,165
    • +3.79%
    • 솔라나
    • 137,200
    • +5.3%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53%
    • 체인링크
    • 14,240
    • +4.8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