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여우누이뎐' 서신애, 빙의 연기 호평

입력 2010-08-11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KBS 2TV 월화극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아역 배우 서신애(사진)의 신들린 '빙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구미호 여우누이뎐' 11회에서는 연이(김유정 분)의 간을 먹고 구사일생한 초옥(서신애 분)이 자신이 연이의 간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고 혼란스러워하던 가운데 빙의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초옥의 모습을 하고 구산댁(한은정 분)에게 눈물로 자신이 연이임을 호소하는 서신애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서신애가 김유정이 연기하는 연이 목소리와 억양을 완벽히 구현해낸 것. 그녀는 평소에도 성대모사를 즐기며 사극 등의 말투를 흉내 내며 연기연습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대단하다", "아역 배우의 열연이 눈에 띈다" 등의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2,000
    • +0.94%
    • 이더리움
    • 3,02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8%
    • 리플
    • 2,029
    • +0.4%
    • 솔라나
    • 126,900
    • +1.7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59%
    • 체인링크
    • 13,250
    • +1.0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