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4대강 추진 전제..논의.수정 가능"

입력 2010-08-08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8일 4대강 사업과 관련 "야당이 사업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면 충분히 논의, 수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올 연말로 4대강 사업의 공정률이 60%에 달하는 만큼 공사 중지를 요구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 주민이 그 내용을 가장 잘 알고 관심을 갖고 있으므로 지역주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며 "외지의 환경단체 등이 시위.농성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56,000
    • +0.22%
    • 이더리움
    • 2,40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61%
    • 리플
    • 1,606
    • +1.07%
    • 솔라나
    • 109,500
    • +2.24%
    • 에이다
    • 225
    • +1.81%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9.57%
    • 체인링크
    • 11,210
    • +1.26%
    • 샌드박스
    • 72.26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