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 4종 공모

입력 2010-08-0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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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6일까지 원금보장형 ‘동부 해피(happy)+파생결합증권(ELS) 제337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해피(happy)+파생결합증권(ELS) 제338회, 제339회, 제340회’ 등 ELS 4종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37회’는 100% 원금을 보장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1년의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지수의 130%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시 5%(연5%)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의 100%초과 130%이하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최대14.10%의 수익를 지급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도 100% 원금을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38회’는 한국전력과 SK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13.4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0.20%(연13.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기아차와 SK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39회’는 2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24개월) 이상이면 연 17.61%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2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35.22%(연17.61%)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40회’ 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24개월) 이상이면 연10.8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2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21.60%(연10.80%)의 수익이 지급되며,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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