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상반기 순익 600억 달성

입력 2010-07-29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은행이 올 상반기 6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경남은행은 금융사고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6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금융사고에 따른 충당금 1055억원을 적립하고도 높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금융사고가 없었다면 1400억원 수준의 순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순영업수익의 경우 34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했다.

문동성 은행장은 "불미스런 일이 발생했지만 기민한 위기대응과 꾸준한 수익구조 개선 노력으로 견실한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조직역량 결집 및 신뢰회복, 성장기반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며 지역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 확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14,000
    • +3.48%
    • 이더리움
    • 2,491,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327,100
    • +4.54%
    • 리플
    • 1,629
    • +2.65%
    • 솔라나
    • 121,500
    • +5.84%
    • 에이다
    • 240
    • +4.8%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301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2.97%
    • 체인링크
    • 11,560
    • +4.9%
    • 샌드박스
    • 72.22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