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유럽서 토요타 제쳐

입력 2010-07-19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반기 판매 32만대…토요타는 31만대 그쳐

현대ㆍ기아차가 상반기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토요타를 추월했다.

19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ㆍ기아차는 지난 1∼6월 유럽 시장에서 현대차 18만6001대, 기아차 13만5874대 등 총 32만1875대를 판매했다.

각각 전년동기 대비 현대차 10.0%, 기아차 12.4% 증가한 것이다.

반면 토요타는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2.6% 감소한 31만253대를 파는 데 그쳤다.

현대ㆍ기아차가 반기 기준 유럽 판매량에서 토요타를 제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반기 유럽 시장 판매량 1위업체는 폴크스바겐으로 152만5560대를 판매했으며 프랑스의 푸조ㆍ시트로엥과 르노가 뒤를 이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전쟁 장기화하면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할 것 [중동발 오일쇼크]
  • 이란 여파에 1주일 만에 깨진 육천피···외국인 매도세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2,000
    • +2.69%
    • 이더리움
    • 2,937,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1.29%
    • 리플
    • 2,009
    • +0.75%
    • 솔라나
    • 126,300
    • +2.6%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3%
    • 체인링크
    • 13,020
    • +1.3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