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선물요구방송'에 네티즌 '분노'

입력 2010-07-08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방송인 최화정의 '선물 요구 방송'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 지고 있다.

최화정은 지난 6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 FM'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에게 지나친 선물을 요구해 일부 팬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이후 이 프로그램의 게시판은 DJ를 질책하는 글들로 도배가 됐다.

현재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그간 출연한 아이돌 그룹의 팬들과 청취자들이 "보통은 선물을 줘도 부담스러워 안 받는데 대놓고 요구하는 건 정말 별로다" , "선배가 후배들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항의하는 글이 빗발치고 있다.

반면 "가끔 그럴수도 있는데 너무 한다" , "진심으로 게스트를 귀여워하는 듯 보이던데 장난으로 봐주면 안되겠냐"는 옹호의 글들도 뒤를 잇고 있다.

또 일부 청취자들은 방송을 위한 신청곡으로 뚱스의 '고칼로리', 유엔(UN)의 '선물' 등을 신청하며 최화정의 '선물 요구 방송'을 비꼬고 있으며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0,000
    • -1.53%
    • 이더리움
    • 3,050,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2%
    • 리플
    • 2,064
    • -1.24%
    • 솔라나
    • 130,800
    • -1.73%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82%
    • 체인링크
    • 13,500
    • -1.1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