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스 리갈, 63회 칸 영화제 공식 후원 활동 성공적

입력 2010-06-30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년 연속 공식 후원을 통해 시바스 리갈의 전통과 럭셔리한 이미지 부각

럭셔리의 효시, 오리지날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Chivas Regal)이 제 63회 칸 영화제 공식 후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오랜 전통과 높은 인지도를 가진 칸 영화제와의 연계로 시바스 리갈이 가지고 있는 전통과 명성, 럭셔리한 이미지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기 위한 것으로 특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21세기, 기사도 정신의 부활'을 지향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클래식함의 상징인 칸 영화제에서도 역시 그 기사도 정신과 진정성의 발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바스 리갈에서는 기사도 정신을 잘 실천하고 있는 홍보대사들을 선정해 칸에서의 특별한 24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한국에서는 앤디앤뎁의 김석원 디자이너가 초청되었다. 김석원 디자이너는 이기주의가 만연한 21세기에도 남자들간의 우의, 여성에 대한 매너를 지키며 기사도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홍보 대사로 선정되어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뷰티풀> 시사회 레드카펫을 밟았다.

또한 영화제가 열리는 칸 시내 곳곳에서 공식 후원사인 시바스 리갈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었다.칸 영화제의 공식 호텔이나 다름없는 마르티네즈 호텔 로비에 위치한 마르티네즈 바에는 입구부터 시작해 바 전체에 시바스 리갈이 전시되어 있었고 밤마다 시바스 리갈로 만든 칵테일을 즐기는 유명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전세계 영화관계자들이 자주 찾는 셰리셰리(Cherie Cheri)라는 유명 클럽에서도 시바스 리갈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2,000
    • +3.02%
    • 이더리움
    • 3,086,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3.3%
    • 리플
    • 2,098
    • +3.96%
    • 솔라나
    • 130,800
    • +4.14%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2.37%
    • 체인링크
    • 13,550
    • +3.3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