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회장 "세종시 문제 잘돼야할 텐데.."

입력 2010-06-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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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세종시 수정안이 최근 국회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윤 회장은 24일 충남 공주시 유구읍의 유구초등학교에서 열린 '유구천 가꾸기 한마음 축제'에 참석, 세종시 수정안 부결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계획해 놓은 게 있기 때문에 잘 돼야할 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세종시가 수정안이 결국 폐지될 경우 입주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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