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 다채

입력 2010-06-24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해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사학연금회관 등에서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 및 심포지엄'을 (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마약퇴치의 날 행사는 유엔에서 정한 'THINK HEALTH not drugs(마약이 아닌 건강을 생각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예방활동 유공자 포상, 심포지엄, 포스터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마약류 수요 감축을 위한 노력을 고양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 홍종오 지부장에게 국민포장이 수여되며 의료용마약류의 철저한 유통관리에 기여한 한국의약품도매협회 김진문 부회장이 대통령표창을 마약류 치료보호 및 사회복귀에 기여한 용인정신병원 백형의 과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받는 등 마약류 안전관리에 공로가 있는 각계 인사 51명에게 정부포상 및 표창이 수여된다.

기념식에 이은 심포지엄에서 노연홍 청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정책방향(마약류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식약청의 불법 마약류 신속 차단을 위한 임시마약류 지정제도, 원료물질 관리제도의 국제화, 청소년 홍보·교육 강화 등 마약류 관리방안에 대해 특별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날 행사에 이어 강원도 홍천에서 예방강사 양성 교육프로그램의 운영과 NA모임(회복자 모임) 등 워크숍 및 약물남용 방지 노력에 대해 1박 2일 일정으로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9,000
    • +1.44%
    • 이더리움
    • 3,00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8%
    • 리플
    • 2,078
    • +3.33%
    • 솔라나
    • 127,200
    • +0.95%
    • 에이다
    • 391
    • +3.17%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40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3.08%
    • 체인링크
    • 13,220
    • +0.6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