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3회 옥수수가족 환경캠프 개최

입력 2010-06-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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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체험형 환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광동제약과 서울환경운동연합은 7월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V라인 토종옥수수를 찾아서 제3회 옥수수가족 환경캠프’를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08, 2009년에 이어 세번째로 진행되는 가족단위 환경캠프인 ‘V라인 토종옥수수를 찾아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행사는 토종옥수수 따기와 심기, 옥수수수염차 만들기, 재활용 공예품 만들기, 천연염색, 물놀이, 별자리 찾기 등 다양한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옥수수 농촌마을을 직접 체험하는 환경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28일까지 ‘광동옥수수수염차’ 홈페이지(http://www.oksusutea.com)와 ‘서울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seoul.kfem.or.kr)를 통해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아 총 100명을 선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매회마다 100대1 이상의 참가 경쟁률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토종 옥수수의 소중함과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토종옥수수지킴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함께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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