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성 성호그룹 회장 별세

입력 2010-05-19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재성 성호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향년 7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 송 회장은 해운항만청과 감사원 등에서 공직생활해오다 1981년 건설업계에 뛰어들어 자신이 세운 성호건설을 제조 및 IT 부문 등의 계열사 10곳을 거느린 성호그룹으로 키워냈다.

송 회장은 그룹을 경영하면서 모교인 한양대에 80억원을, 전북 이리공고에 20억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을 썼다.

유족으로는 부인 양대원 씨와 장남 창호(성호그룹 부회장), 차남 창현(현대정보기술 상무)씨, 사위 하석구(현대정보기술 전무)씨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17호실(02-3410-6917)이고, 발인은 21일 오전 8시30분이다. 장지는 화성시 매송면 송나리 선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15,000
    • +0.24%
    • 이더리움
    • 2,401,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3.21%
    • 리플
    • 1,591
    • +0.25%
    • 솔라나
    • 112,000
    • +3.32%
    • 에이다
    • 220
    • +0.92%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0.81%
    • 체인링크
    • 11,100
    • +1%
    • 샌드박스
    • 71.34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